될 때까지 기회비용

작년이었나.

이금룡 회장님과 만날 일이 있어서 친한 대표님들과 이회장님 사무실을 찾아뵌 적이 있다. 다른 대표님이 지금 이런이런 상황이고, 앞으로 더 할지 아니면 그냥 날려버릴지. 이 사업과 내가 해놓은게 너무 아깝습니다라는 뉘앙스의 대화를 건넸는데, 회장님이 한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.

” 기회비용이야. 그거 그냥 기회비용으로 치면 돼 ”

언제까지요?

” 언제까지긴, 될 때까지지. 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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